복숭아나무와 층층나무를 정리하는 농부
2024. 10. 14. 월요일은 현장에 출근하는 날이다. 집을 나서는데 가벼운 비가 내린다. 밭에 도착해 대피소에 자리를 잡으면 비는 점점 굵어진다. 오랜만에 미니비닐하우스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십니다. 대피소에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도 괜찮습니다. 비가 그치자 새소리가 들립니다. 휴게소 주변은 숲이라 찾아오는 새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오늘은 휴게소 주변 산딸나무 2그루, 유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