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하게 김치전 만드는 법 바삭한 김치전 만드는 법 바삭한 김치전 만드는 법 바삭한 김치전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은솔희섭엄마입니다. 이곳은 어제 오후부터 날씨가 안좋아 새벽부터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꼭 내 방에서 보낼 것 같아요. 날이 춥고 비가 내리고 흐리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다름 아닌 팬케이크였다. 오랜만에 김치전을 먹어서 만들어볼까 고민했는데, 이런 날 시큼한 김치로 만들어 보면 집에 맛있는 냄새가 가득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얼른 김치를 꺼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시피에 따라 다양한 부재료를 추가해 드셔도 되지만 저는 김치만으로 볶는 걸 좋아해서 신김치와 부침가루를 주재료로 해서 만들었어요. 이 방법은 언제든지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백종원 레시피이니 참고하셔서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
재료: 신김치 300g, 부침가루 155g, 부추 20~25g(생략가능), 고춧가루 1큰술, 흑설탕 1작은술, 찬물 220~230ml, 식용유 넉넉히* 1큰술 = 15ml / 1작은술 = 5ml

주재료인 김치가 잘 익었습니다. 양념을 모두 제거하고 왼쪽 상단과 같이 300g을 준비합니다. 그런 다음 주방 가위와 집게를 사용하여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2.
그 후 김치를 한쪽으로 밀고 부침가루를 김치 양만큼 넣어주세요. 측정할 때 155g 정도 넣었더니 대략 이렇습니다.
고운 색과 매운 맛을 더해주는 굵은 고춧가루 1큰술, 양념 역할을 하고 김치의 식감 균형을 잡아주는 황설탕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3.
먼저 찬물 200m를 넣은 후,
부침가루를 주걱 등을 이용하여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주세요. 4.
그리고 부추도 많이 들어있어서 20~25g정도 작게 썰어서 넣었어요. 이 부분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그런 다음 물 30ml 정도를 넣고 잘 섞어 전체죽을 만들어주세요. 5.
예열된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후, 김치부침반 반죽을 왼쪽 상단과 같이 떠서 주걱으로 둥글게 펴주세요. 이는 오른쪽 상단에 표시됩니다.
그대로 튀기기보다는 프라이팬 손잡이를 윗부분처럼 잡고 위아래로 들어올리며 가장자리 전체가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이렇게 자주 넣으면 정말 바삭바삭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테두리가 익고 김치전의 윗부분이 불투명해지면 뒤집개를 이용하여 전을 한번에 뒤집어서 익혀주세요. 6.
이때 그대로 두지 않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손잡이를 잡고 팬을 위아래로 흔들어 볶는다. 그리고 보세요! 가장자리의 바삭함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바삭했으면 좋겠는데 팬케이크가 다 익었어요.
다시 뒤집어서 앞면이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조금 더 구워주세요. 7.
넓은 접시에 담아내면 이렇게 맛있어보이네요. 신김치, 부침가루, 물, 고춧가루, 설탕만 있으면 끝! 김치는 얼마나 익었는지에 따라 맛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재작년부터 다양한 김치를 맛보았는데, 신맛이 나고 잘 익어서 전채요리로 딱이네요. 남은 부추도 조금 넣었는데 달달한 맛의 조합이 좋았어요.
비가 오거나 추우면 따뜻한 음식이 땡깁니다. 바로 튀겨주는 아삭아삭한 김치전은 이 계절에 좋은 간식이 됩니다. 그럼 레시피를 참고해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큰 사이즈는 2장 정도, 작은 사이즈는 3~4장 정도가 적당하니 이 점도 참고하세요.